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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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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청담, 분당 부산 센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토파일럿은 반자율 주행입니다. FSD 는 Full self Driving 입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FSD 는 차선유지, 차간거리, 차량호출 등이 가능하며 북미 지역에서 베타 FSD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호등 장애물 등 을 인식하여 완전 자율주행 테스트 중입니다.


현재 900 만원 정도에 판매중입니다. 아직 국내에서 언제 적용될지는 미지수 지만 미국에서는 FSD 가격을 인상 하는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FSD 를 구독 서비스로 진행 할 계획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테슬라코리아 고객센터로 전화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이 가능합니다.



고객센터 080-617-1399

https://ts.la/nlfooln14217

위 링크를 통해 구입하면 11만원 할인 받을수 있습니다.

옵션은 상관 없습니다.   모델3 롱 / 모델y 스텐  무조건 100% 입니다.

인도 전까지 언제든지 취소되고 전화 직접 해서 해야됩니다.

테슬라 홈페이지 > 로그인 > 테슬라계정 가시면 확인됩니다.

한 달 사용량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고, 사용하는 충전소의 요금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 질문은 답변이 간단히 나올 수 없습니다.


계산은 이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 달 이동하는 거리 * 충전소 요금 / 차량의 연비(전비)


충전소 요금은, 급속의 경우 환경부 공용 기준으로 (2020년 6월까지) 173.8원/kWh, 비공용 완속의 경우 시간대별로 매우 다르기는 하나 평균 60원/kWh 정도로 보세요(2021.7-2022.6 기준, 각각 292.9원/kWh, 110원/kWh). 연비의 경우 400km급 소형 승용 전기차들이 5.5km/kWh 내외입니다.


한 달에 2천킬로를 탈 경우


급속 2,000 * 173.8 / 5.5 = 63,200(원) [2021.7-2022.6 기준 2,000 * 292.9 / 5.5 ~= 106,510(원)]

완속 2,000 * 60 / 5.5 ~= 21,820(원) [2021.7-2022.6 기준 2,000 * 110 / 5.5 ~= 40,000(원)]


식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사업자도 일단 한전에서 전기를 공급받은 뒤 되파는 구조라서 특례요금제가 연장되지 않을 경우 원가는 동일하게 인상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걸 가지고 최종적으로 얼마나 올릴지는 업체 자율이지만, 급속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환경부 충전기를 따라가지 않을까 합니다(313.1 -> 173.8 -> 313.1). 반면에 완속 중에서 시간대별 요금 적용하는 곳은 그동안 면제되었던 기본료가 사업자에게 부과되면서 소비자 요금이 2배보다 좀 더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정형 요금을 적용하는 해피차저가 설령 50% 할인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요금으로도 시간대별 요금 중 경부하나 중간부하 때보다는 대체로 비쌉니다. 향후 요금이 원상복귀되면서 시간대별 요금 적용 사업자의 인상폭이 다소 더 높더라도 이런 기조는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년이 된다고 해피차저가 더 낫게 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자도 여럿이고, 관리 주체도 다양합니다.

이에 따라서 요금이 서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절대 모든 아파트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어디서 설치해서 관리하느냐"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한전, 지엔텔, KT 등이 관리할 경우 회사 로고가 찍혀있거나 해당 회사의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참고하여 공지 등에 올라온 가격표를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KEPCO가 찍혀 있으면 공지글의 "한전 APT"요금을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게 하나도 없고 그냥 충전기 제조사 로고만 찍혀 있으면 (옴니, 중앙제어 등) 아파트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관리사무소에 요금 등을 문의해봐야 합니다.

전기자동차의 급속충전은 차량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전력을 충전기가 보내주는 식으로 작동합니다. 충전 전압은 배터리 전압을 따라가므로 전류 조절로 요구사항을 맞추는 게 일반적입니다. 충전기는 최대 전류가 있으나, 차량이 보내달라는 만큼만 보내줍니다.


볼트EV의 경우 최대 150A를 받아들일 수 있으나 50% 이상 잔량에서는 약 110A, 67% 이상에서는 65A 식으로 줄여나갑니다. 충전이 많이 되어 있을수록 셀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속도를 늦춰야 하고, 급속 충전을 하더라도 95% 이상이면 거의 완속 충전 속도에 근접하게 됩니다.


참고로,, 이는 휴대폰 충전기도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충전기들 보면 최대 전류가 2~3A 되는데 배터리가 80% 이상 차면 단계적으로 내려서 나중엔 1A도 안 나옵니다.


이 외에, 배터리 온도에 따라서도 셀 보호 차원에서 충전 전류 제한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전에 35도 넘는 날씨에서 충전하니 잔량이 50% 미만이었는데도 전류가 90A 정도로 제한 걸리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영하 5도에서는 40A 정도로 걸리기도 하더군요.


이렇게 온도, 잔량 들의 변수로 결정된 충전 전류를 차량이 충전기에 요구해서 받기 때문에, 단위시간 당 충전량은 경우에 따라 매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지극히 정상이며, 이렇게 충전해야만 배터리 수명이 최적으로 유지됩니다. 급속에서 "정량적 충전'은 최악의 충전방법입니다. 충전 여건을 고려 안 하고 일정한 급속 충전 속도를 그대로 끝까지 유지하면 배터리가 고장납니다.


"정량적 충전"은 대개 완속 충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전류 자체가 워낙 낮아서 충전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99% 이상 충전하지 않는 이상은 속도가 떨어지는 걸 보기 힘듭니다.


한편, 충전 전압/전류 표시는 기기마다 정밀도나 정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것만으로 품질을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공급 전력의 품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이상을 감지하고 차량이나 충전기가 충전을 차단하게 되어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므로 전력 품질 저하로 인한 문제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본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완속이 급속보다는 좋지만 배터리가 빨리 노화되는 걸 차량 제조사들은 원치 않기 때문에 급속에 따른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배터리 관리를 하게 되어서 실제로는 둘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여건 상 급속으로만 충전한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용량이 가득 찰수록 충전속도 줄이는 게 다 이런 문제 최소화의 일환입니다. 만약 급속이 정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면 설명서에 급속 충전 횟수를 제한하는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배터리 보증에서도 예외사항을 두었을 것이고요. 하지만 그런 내용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추가적으로, 현기차 측은 1달에 한 번 정도 완속 완전충전을 권장하는 걸 설명서에 명시하고 있는데, 배터리의 건강상태(완전충전 시 각 셀의 전압으로 가늠)를 확인하여 정확한 용량 파악을 유도하는 목적이 큽니다. 꼭 저걸 해야만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쉐보레 차량(볼트)은 저걸 하라는 내용이 설명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제조사 별로 관리 특성이 약간씩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약충전" 개념이 2가지입니다.

1) 충전기를 꽂아놓은 상태로 대기했다가 예약한 시간부터 충전 시작
2) 사용 신청을 예약하고, 해당 시간에 와서 꽂으면 충전 시작

1은 완속충전기 중 비공용 충전기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혼자서 독점적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맞춰 충전하는 개념입니다. 충전기나 차량에서 시간 설정을 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아파트에 있는 부분공용 충전기는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할 경우 충전 안 하고 대기하는 시간이 길 수 있어 대부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용 충전기, 특히 급속 충전기는 아예 기능이 없습니다.

2는 공용 충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하거나, 충전기 화면에서 입력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가 정리되어 충전기 앞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 환경부, 차지비 등의 충전기에 일부 보이는데, 모두 가능한 건 아닙니다.

카드는 핵심이 이겁니다. "회원카드"가 있고 "결제카드"가 있습니다. 


전자는 충전기에서 회원 인증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후자는 실제로 돈을 낼 때 필요한 것입니다. 회원 정보에 결제카드를 등록시켜 놓으면 회원카드 인증하는 것만으로 결제 처리까지 한 번에 됩니다. 즉, 카드는 두 종류를 다 발급받되, 제대로 정보 등록을 했다면 충전기에는 회원카드만 갖다대면 된다는 것입니다. 


회원카드는 충전사업자가 발급합니다. 환경부, 해피차저, 차지비 등. 

결제카드는 금융회사가 발급합니다. 신한EV, BC그린 등. 


필수 발급 회원카드는 일단 환경부 카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두루두루 무난한 요금으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밍 요금 공지글을 찬찬히 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제카드는 과연 신한EV나 BC그린이 필수이냐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분명 30~50% 할인이 매력적이기는 하나, 전월 실적이 필요하고 사용 조건이 따르기 때문에 본인의 소비 패턴을 고려한 후 판단해야 합니다. 조건 안 맞는 분들은 일반 카드 쓰시기도 합니다. 

하이패스 요금의 전기차 할인은 단말기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말기에 할인코드가 등록되어야 50% 할인이 가능해집니다. 이 때 하이패스 카드 (선불, 후불) 어떤 것을 넣어도 상관 없습니다. 휴게소, 편의점 등에서 사셔도 되고 신용카드사에서 발급받아도 됩니다.


단말기 할인 등록은 원칙적으로 한국도로공사 영업소(톨게이트 옆에 있는 사무실)에서 하게 됩니다. 정식 번호판을 달고 있어야 하며, 단말기 정보가 도로공사 DB에 넘어가야 처리가 가능하므로 보통 차량 출고 후 며칠 기다렸다 가야 낭패 보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차량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대행을 맡기는 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민자도로 영업소는 등록 안(못) 해주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참고로, 차량에 장착된 하이패스 단말기는 무조건 영업소 가야 하지만 별도 구매한 단말기는 컴퓨터에 꽂고 하이패스 홈페이지 접속해서 할인 등록을 하는 게 가능한 모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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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열 09.1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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